[200923]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에 1000만 원 봉사기금 전달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지부장 이용우)는 지난 22일 오전11시 대전 유성구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사무실에서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대표이사 차종천)과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 차종천 대표이사는 봉사기금 1000만 원을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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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 차종천 대표이사가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이용우 지부장에게 1000만 원 봉사기금을 전달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춘식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양기관 임원소개,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이용우 지부장 인사말,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 차종천 대표이사 인사말, 협약서 서명, 육군협회 활동 및 홍보영상시청,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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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이용우 지부장은 “요즘 코로나19로 많이 어렵고 힘든 상황인데 먼 길 와주신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 차종천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봉사를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과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가 함께 봉사의 큰 틀을 짜 나가는 계기가 돼서 너무 기쁜 마음입니다. 이러한 초심을 잃지 않고 잘 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우리가 통상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인연이 창대하게 만들어 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뉴턴이 사과를 만나 만유인력의 법칙이 나왔고, 스티브잡스가 한 입 베어 먹은 사과를 만나 세계를 바꿨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유성룡이 이순신 장군을 만나 나라를 구했고 원효대사가 만난 해골바가지는 일체유심조라는 깨달음을 얻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지요. 오늘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과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가 만나 봉사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창대히 해나갈 것이라 확신합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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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 차종천 대표이사는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에서 귀하고 소중한 봉사를 하시는데 저희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회사 더욱 더 발전시켜 지금은 미약하게 참여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야를 공유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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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엘에스케이화인텍스 김장환 대표이사(왼쪽),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이용우 지부장(가운데),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 차종천 대표이사(오른쪽)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는 2015년 11월 17일 창립해 군을 사랑하는 시민공동체를 구축하여 민·군 상생발전을 추구하고 통일·안보·화합의 가치 구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며 사랑, 나눔, 존중의 핵심가치를 지부운영 전략으로 활동하고 있다.

육군협회는 국민이 사랑하는 국민 속의 군대로 지속성장하도록 후원하며 육군이 직면하는 도전과 어려움 극복을 위해 민간차원 지원, 육군 정책 홍보 및 육군 장병들의 권익대변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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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은 2020년 5월에 설립된 신생기업이다. 본사인 LSK화인텍스의 영업마케팅 부문이 인적 분할된 회사로, 본사(LSK화인텍스)는 20여년의 기간 동안 기능성 섬유를 개발 및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글로벌시장이 고객사들로부터 기존제품의 품질과 신제품의 기능에 대해 호평을 받아오고 있던 중 2018년부터 영업부서의 건의를 받아들여 그간 BTOB 영업위주에서 BTOC까지 아우르는 사업 확장을 하게 되었는데 소비자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항균력 있는 개인 위생용품을 개발·판매하기 시작했다. 최근 미세먼지, 감염병 등의 확산으로 개인위생용품 시장이 커지게 되었고 그에 따라 영업마케팅 부문의 분할과 전문성 있는 인재들을 영입해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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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주)엘에스케이인터내셔널은 설립한지 5개월 만에 국내·외에서 약 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설립 초년도인 금년에는 100억 매출 달성이 목표다. 이러한 목표는 수많은 기술특허와 디자인 등록에 기반한 축적된 기술력과 영업마케팅에 특화된 각각의 전문성이 상승작용을 한 것으로써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할 것이다.

출처 :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http://www.civilrepor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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