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7 국방일보] 육군협회, 동명부대 24진 격려 위문품 전달

  • 관리자
  • 2020-07-28 1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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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협회, 동명부대 24진 격려 위문품 전달

                                       

대한민국육군협회 관계자들이 다음 달 18일 레바논 파병을 앞둔 동명부대 24진에 축구공, 간식, 도서 등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

대한민국육군협회 관계자들이 다음 달 18일 레바논 파병을 앞둔 동명부대 24진에 축구공, 간식, 도서 등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


대한민국육군협회는 "레바논 파병을 준비 중인 동명부대 24진에 축구공, 간식, 도서 등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 사태와 동명부대 임무의 엄중함을 고려, 부대 지휘관 등 소수 인원이 협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받는 간접위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협회는 국군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도서보내기 운동’의 하나로 파병 장병 및 현지 교민의 문화 생활, 현지인 한국어 교육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서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동명부대 24진은 다음 달 18일 환송식을 마치고 레바논 현지로 떠나 작전지역 감시정찰, 민·군 작전, 인도적 지원, 군사외교 활동 등 평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육군협회 권오성 회장은 "동명부대 24진 장병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예 국군이자 외교관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것은 물론 지휘관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고 안전하게 귀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명부대는 지난 2007년부터 레바논 남부지역에 파병돼 작전지역 감시정찰, 민·군 작전, 인도적 지원, 군사외교 등 활발한 평화유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상윤 기자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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